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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서귀포 관광을 스토리로 엮은 영화 14편 선정

입력 2020.09.17 12:39 수정 2020.09.21 12:39


서귀포시는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재로, 독창적인 관광 홍보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는 '제3회 서귀포 3분 관광영화제'의 1차 심사를 마치고, 최종심사에 도전할 후보작 14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금번 출품작은 모두 50편으로 코로나19로 관광객이 줄어든 상황에서도 30편의 도내 창작 영상, 20편의 도외 창작 영상이 출품돼 코로나19 이후 색다른 관광콘텐츠 발굴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최종 입상작은 오는 9월 23∼29일까지 7일간의 온라인 투표를 거쳐 10월 초 최종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온라인 투표는 1인당 3표까지 가능하다.

최종 입상자에게는 대상과 금상 각 1팀, 은상, 동상, 특별상 각 2팀 등 총 1천만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심사위원 5명은 공통으로 심사평에서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분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공모전이 코로나19 비대면 시대에도 서귀포를 마음껏 즐기고 힐링할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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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jndkorea - 신문사 홈페이지,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9/17 12: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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