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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신호등 지나자 바로 딱지…경찰, 결국 사과문 / SBS

입력 2020.09.19 13:49 수정 2020.09.21 13:51

신호등이 고장 난 교차로에서 비상등까지 켜고 천천히 지나간 차량을 경찰이 신호위반으로 단속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신호등 고장을 알고도 단속한 사실이 알려져 비난이 커지자 해당 경찰서가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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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jndkorea - 신문사 홈페이지,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9/19 13: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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