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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푸짐한 메뉴 추천, '바다양푼이동태탕' 전주중화산점

입력 2020.09.22 10:00 수정 2020.09.22 13:30


'바다양푼이동태탕' 전주중화산점에 가면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고 맛있는 동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전주중화산점은 새한그린아파트와 우석대 전주한방병원 사이에 자리 잡고 있으며 비린내가 전혀 없는 신선한 맛의 동태탕이 특징이다.

현재 전국에 360여개의 가맹점이 성업 중인 주식회사 바다R.ef의 '바다양푼이동태탕'은 업종 변경에 특화된 브랜드로 변경은 물론 기존 업종과 병행 운영도 가능하도록 유연한 운영을 하고 있다.

전주중화산점은 제철 음식을 취급하는 백반집에 최근 '바다양푼이동태탕'을 도입해 병행 운영 중이다.

본사는 가맹비와 로열티를 받지 않고 있고 가맹점은 기존 인테리어와 집기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요식업 창업자라면 380만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재창업을 할 수 있다.

해당 비용도 양푼이와 전골냄비, 찜기와 철판, 홍보 전단지, 조리 교육에 드는 비용이라 대부분이 가맹점에 돌아간다.

자세한 사항은 본사 홈페이지(www.badajini.co.kr)를 참조하면 된다.

전주중화산점의 탕 요리는 점심 식사에 알맞게 고객 취향을 고려한 다양하면서도 선호도 높은 메뉴들로 구성돼 있다.

탕은 양푼이동태탕, 알곤이탕, 동태내장탕, 양푼이섞어탕으로 곤이가 기본으로 들어가며, 국물 맛은 유독 시원 칼칼하고 양도 푸짐하다.

다른 동태탕 집에서는 감칠맛을 내기 위해 된장을 넣기 때문에 국물이 걸쭉해져서 시원함이 덜하다.

하지만 '바다양푼이동태탕'은 시원한 탕 맛을 선보이기 위해 된장을 쓰지 않고도 맛을 내는 조리법을 개발해 남녀노소 모든 고객의 입맛을 만족시키고 있다.

단체모임으로 방문한다면 메뉴를 통일해 전골로 주문하면 더욱 저렴하고 푸짐한 회식을 할 수 있다.

전골은 동태전골, 동태만두전골, 내장전골이 있고 큼직하게 썰린 부드럽고 고소한 두부가 기본으로 들어간다.

만두전골에 나오는 황태 만두도 흔한 고기만두와는 다른 담백한 맛으로 얼큰한 국물과 잘 어울려 입맛을 끈다.

동태와 동태탕에 들어가는 알과 곤이의 경우 신선도가 중요하다.

전주중화산점은 매일매일 당일 사용할 분량을 직접 손질해서 사용하고 있으며 덕분에 신선함이 유지돼 좋은 맛이 난다.

뜨끈한 전골 국물에 동태살, 알과 곤이 등 건더기를 어느 정도 먹은 뒤 라면 사리를 추가해서 넣으면 동태 라면이 된다.

탕이 팔팔 끓을 때 넣어 잠시 후 건져 먹으면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다. 사리류는 라면사리 외에도 야채, 곤이와 알사리가 구비돼 있다.

탕과 전골은 맑은 지리도 별미라 매운 것을 못 먹는 손님이나 어린아이 동반 시 지리(맑은 탕)로 선택하면 맵지 않으면서도 동태탕 본연의 담백한 뒷맛을 느낄 수 있다.

찜 메뉴는 동태찜과 알곤이찜이 있으며 매콤한 찜 양념이 밥도둑 역할을 한다.

또한, 전 메뉴 포장 가능해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는 가정에서는 포장으로 집에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바다양푼이동태탕' 전주중화산점의 주소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 어은로 25(중화산동2가 224-2번지)이며 문의는 전화(063-225-7762)로 하면 된다.

※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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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jndkorea - 신문사 홈페이지,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09/22 1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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